사단법인 한국SCM학회(회장 이영해)는 제7회 SCM 대상 수상자로 컨설팅 부문에 SAP코리아, 정보서비스 부문에 네오시스템즈, 학술 부문에 김태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SCM학회는 SCM(공급망관리)의 추진을 통해 성공적인 경영 업적을 이루고 국내 SCM 및 물류의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기업과 개인에게 포상하는 한국SCM 대상을 개최해왔으며 수상식은 7일 열린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