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SCM학회(회장 이영해)는 제7회 SCM 대상 수상자로 컨설팅 부문에 SAP코리아, 정보서비스 부문에 네오시스템즈, 학술 부문에 김태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SCM학회는 SCM(공급망관리)의 추진을 통해 성공적인 경영 업적을 이루고 국내 SCM 및 물류의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기업과 개인에게 포상하는 한국SCM 대상을 개최해왔으며 수상식은 7일 열린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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