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11월 4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차세대 전자상거래(e-Commerce) 세미나`를 개최하고, 온라인 전자상거래 환경의 변화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을 지원하는 `웹스피어 커머스(WebSphere Commerce) 솔루션`의 국내 론칭을 발표했다.
한국IBM의 웹스피어 커머스 솔루션은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온라인상거래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글로벌 환경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확장성과 유연성을 확보한 차세대 온라인 상거래 시스템을 구현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SWG) 웹스피어사업부의 김광식 본부장은 "IBM 웹스피어 커머스 제품군은 전세계에서 100개 이상의 성공 사례를 통해 그 우수성을 검증 받고 있다. 제조 및 유통 업체의 온라인 전자상거래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와 ERP를 구축하고 있는 많은 B2B 기업들의 차세대 시스템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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