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예측과 국가미래전략에 관한 세계적 전문기관과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
국가미래정책포럼(이사장 오명 건국대 총장)과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이달 1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미래예측과 국가미래전략 글로벌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미래기획위원회,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유엔미래포럼, 전자신문사가 후원할 예정이다.
오명 국가미래정책포럼 이사장, 김성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 이상민 국회 미래전략 및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하며, 파울라 티호넨 핀란드 국회 미래상임위원회 총괄간사, 오즈칸 사리타스 맨체스터대 과학기술정책연구소 교수, 기쿠타 타사키 일본 미래공학연구소 센터장, 배규한 미래기획위원회 위원(국민대 교수)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막바지에 여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재훈 미래기획위원회 미래전략팀장, 박철규 기획재정부 미래전략정책관, 서중해 KDI 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올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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