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예측과 국가미래전략에 관한 세계적 전문기관과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
국가미래정책포럼(이사장 오명 건국대 총장)과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이달 1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미래예측과 국가미래전략 글로벌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미래기획위원회,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유엔미래포럼, 전자신문사가 후원할 예정이다.
오명 국가미래정책포럼 이사장, 김성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 이상민 국회 미래전략 및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하며, 파울라 티호넨 핀란드 국회 미래상임위원회 총괄간사, 오즈칸 사리타스 맨체스터대 과학기술정책연구소 교수, 기쿠타 타사키 일본 미래공학연구소 센터장, 배규한 미래기획위원회 위원(국민대 교수)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막바지에 여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재훈 미래기획위원회 미래전략팀장, 박철규 기획재정부 미래전략정책관, 서중해 KDI 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올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