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옵틱스의 최대주주가 기존 박원덕외 2인에서 레이스어소시에이츠로 변경됐다.
이는 기존 최대주주인 박원덕외 2인이 경영권및 지분을 매각했기 때문이다.
다만 기존 최대주주 박원덕의 특수관계인인(디아이는 주요주주로 계속 남게됐다.
또 디아이는 삼양옵틱스의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그레이스어소시에이츠는 지분 15.81%를 보유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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