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휴대폰의 필수기능이 되어버린 카메라, 이 카메라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착이 남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포털 사이트 모키(대표 최지웅, www.mokey.co.kr)가 최근 조사한 `휴대폰 카메라 기능 활용도 및 만족도`에 대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 대부분이 휴대폰 카메라의 필요성에 대해 대부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1.2%가 휴대폰 카메라에 대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불필요하다`고 답한사람은 0.9% 불과했다.
실제 사용빈도도 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 중 68%가 주 3회 이상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고 매일 사용하는 비율도 3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층과 10~18세 저연령층의 이용빈도가 높은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500만 화소급 휴대폰 카메라의 경우 81.9%에 달하는 만족도를 보여, 고화소폰에 대한 선호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LG전자 TV 리퍼로 역수입…반값 유통에 브랜드·AS 사각지대
-
2
삼성전자·LG전자, 격돌…제주 히트펌프 사업 승부 내달 가려진다
-
3
[IFA 2026]침구 털고 잔디 깎고 수영장 청소…中 '로봇 집사' 영역 확대
-
4
[ET시선] 물건이 아니라 삶을 판다...IFA 2026이 남긴 힌트
-
5
[IFA2026]로봇청소기 평정한 로보락…수영장·잔디밭까지 넘본다
-
6
하만 JBL, 블루투스 스피커 '익스트림 5' 출시
-
7
[IFA2026]틈새 파고든 K테크…KEA 한국관
-
8
삼성, 8일부터 하반기 공채 시작…70년째 '일자리 창출' 약속 이어간다
-
9
[IFA2026] 다이슨 “한국서 검증한 AS 정책, 글로벌 시장으로”
-
10
[IFA 2026] LG전자 전시관 '인산인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