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50원대로 떨어져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후 1시47분 현재 전날보다 달러당 176.00원 폭락한 1,2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한국과 미국 간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달러화 매도세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경상수지 흑자 소식과 주가 급등 등 도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원.엔 환율은 같은 시각 100엔당 1,274.60원을, 엔.달러 환율은 98.27엔을 기록하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5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8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
9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10
AI 확산하는 금융권, “사전 승인에서 상시 검증으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