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전자기업(대표 윤주열)이 국내 주차관제시장 사상 최대 규모인 인천국제공항 주차관제시스템 개선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경전자기업은 LG-CNS와 컨소시엄으로 내년 6월까지 인천국제공항의 노후한 주차관제 설비를 교체하고 총 9000대 규모의 이원화된 장단기 주차장의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78억원 규모이며 시스템이 구축되면 주차위치확인 및 주차유도, 신용카드와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정산이 가능해진다.
대전전자기업은 이미 인천공항 화물청사의 주차관제장비를 비롯해 국내외 700여 대형 주차장에 관제설비를 공급한 바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