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펙스코리아(대표 유기복)는 차세대 FPD의 고속전송(2.7Gbps급)에 맞춘 세선동축 커넥터(모델명 케이블라인 VS)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형 커넥터는 최소 직경 0.26㎜의 초미세 동축케이블을 이중 안전장치로 쉽게 착탈하며 다중접지를 통해 완벽한 EMI특성을 구현한다. 차세대 내장형 디스플레이 포트규격을 지원해 2.7Gbps급의 고속 데이터전송이 가능한 최초의 커넥터 제품이다.
아이펙스코리아는 신형 커넥터의 높이가 1㎜가 불과해 슬림형 노트북PC와 LED 백라이트에 들어가는 경박형 부품구성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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