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원도 제작업체 나브텍은 국내 내비게이션 단말기 제조업체 엑스로드에 3차원(3D) 원도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나브텍은 이번에 출시되는 엑스로드(XROAD) 3D맵은 나브텍의 3D 콘텐츠를 바탕으로, 최신 3D 랜드마크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3D 랜드마크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건물이나 명소 등을 3D 모델링 데이터로 제작한 것으로 확대 축소가 가능하며 360도 회전시켜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다.
박동훈 엑스로드 마케팅 총괄 이사는 “나브텍과의 제휴로 품질 높은 지리정보와 글로벌 맵 커버리지 경험을 동시에 얻게 됐다”며 “엑스로드의 해외 시장 공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3
삼성전자 AI 가전, 필리핀 복합단지 낙점...동남아 B2B 시장 정조준
-
4
구광모 LG그룹 회장, 사장단 회의서 “AI, 미래 경쟁력 좌우…집요한 실행력 갖춰야”
-
5
단순 체중 측정을 넘어 'AI 헬스케어 코치'로… 스마트 체중계의 화려한 혁신
-
6
KEA, 경남 진주·창원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
7
김영호 삼성전자서비스 대표, '2026 한국경영대상' 고객만족 부문 대상 수상
-
8
LG전자, 'AI 데이터센터' 특화 터보 칠러 출시…“전력 소비량 30% 절감”
-
9
추석 상여금 지급 기업 전년 대비 소폭 감소
-
10
한국디자인진흥원, 창원 산단 근로자 위한 '청년디자인리빙랩' 휴식·여가 프로그램 시범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