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위성산업(대표 류장수)과 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는 28일 위성과 와이맥스 기술을 결합한 ‘위성 와이맥스’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와이브로가 미치지 않는 곳에서는 위성으로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과 단말기 개발에 협력하게 된다.
1차로 시스템 규격 통일과 연동시험 등에 대한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2차로 중동·동남아 등 해외에서 시스템과 단말기를 공급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아태위성산업 류장수 사장은 “위성과 와이맥스 기술을 결합하면 해양·산악 등 통신시설이 열악한 지역으로 와이맥스 서비스를 손쉽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음성 뿐만 아니라 인터넷 데이터, 영상 서비스가 가능한 위성 와이맥스 단말기를 2009년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국내 출시…지원금 최대 45만원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하나금융그룹, SKT·삼성 손 잡고 금융권 첫 '5G 특화망' 구축
-
5
도쿄게임쇼 찾은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참가, 당연”...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
6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
-
7
벨킨, 아이폰18 액세서리 출시…Qi2 25W 충전·USB-C 제품 확대
-
8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 '메탈릭 플로우 케이스' 출시
-
9
카카오게임즈 해킹 피해…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
-
10
카카오·LGU+, '모두의 AI' 대중화 맡는다…전화 AI·모델 운영 투트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