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예당온라인의 11분기 연속 사상 최고 매출 기록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사업 특성상 예당온라인은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있으며, 중국 나인유와의 `오디션` 재계약을 통해 지난 8월 1일부터 향후 2년간 최고 3500만 달러의 로열티 유입이 예상된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
또한 `프리스톤 테일2`와 `에이스온라인`의 매출도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4분기에는 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의 상용화 서비스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예당온라인은 올해 3분기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1%, 4.0% 증가한 213억원의 매출과 5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정 애널은 동사의 안정적인 성장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4분기부터 북미, 유럽, 대만에서 `프리스톤테일 2`의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에이스온라인`도 태국, 러시아, 북미, 독일 등에 상용화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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