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성(城) 하나만 잡아도 ‘한국’ 시장을 하나 더 확보하는 셈이다.”-SK텔레콤이 중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컨버전스 비즈니스가 본 궤도에 오르면 구매력을 갖춘 거대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기대된다며. 김광섭 SK텔레콤 상무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2
[기고] 과학산책 - AI 기술에도 궁합과 짝꿍이 있다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IFA 2026, 글로벌 산업 변화와 우리나라의 과제
-
4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5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
6
[ET단상] AI가 똑똑해지면 프롬프트는 필요 없어진다? 정반대다
-
7
[ET톡] 반도체 물길, 누가 책임질 것인가
-
8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디지털 사피엔스 동북아 삼국지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나스닥이 블록체인으로 간다, 증권시장은 어떻게 바뀔까
-
10
[테크 차이나] 기업이 문제 내고 전국이 푼다…중국식 '공개 기술도전' 작동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