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는 원주 u-City 전략계획 수립(USP)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원주 u-City 사업은 기업도시와 혁신도시라는 2개의 초대형 신도시를 동시 유치해, 통합 연계 운영한다. 친환경, 최첨단 기반의 전문산업도시 및 연구, 주거가 어우러진 쾌적한 복합도시를 추구하며, 유비쿼터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의료, 건강, 안전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원주시는 도시의 효율적 관리와 ‘IT & Media City’라는 브랜드 가치 형성으로 미래경쟁력 확보에 나서게 된다.
▲ u-기반시설GIS ▲ u-대기/소음 관리 ▲ u-도시미화관리 ▲ u-방범 ▲ u-교통정보 ▲ u-불법 주정차 단속 ▲ u-보건소 원격진료 등 도시 전체의 통신망, 교통망, 시설물 등으로부터 도시정보를 수집해 도시를 효과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첨단 인프라 기반의 생활환경 개선은 원주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모델 접목을 통한 u-IT시장의 신산업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롯데정보통신은 ▲ 원주 u-City 비전 및 전략 수립 ▲ 원주 u-City 구현방안 및 효과적 운영방안 설계 ▲ 기업도시, 혁신도시간 u-City 통합 모델 설계 ▲ 주요 도시 시설물의 u-기반 통합운영 관리 방안 등을 통해 향후 효율적인 도시 관리와 운영인력 및 비용 절감을 위한 u-City 운영 통합모델까지 제시하게 된다.
원주 u-City는 2008년 1단계 전략수립이 완료되면, 2010년까지 2단계 기반구축 및 도약이 진행되고, 2020년까지 서비스 활용 및 확대에 나서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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