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가 특구 내 출연연구기관 및 대학을 대상으로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연구생산집적시설’ 주관 사업자 공모에 착수했다.
주관 사업자는 출연연·대학 등 특구 내 혁신 주체 간 협력네트워크(컨소시엄) 형태다.
특구 측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뒤, 실태조사 및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립될 연구생산집적시설은 오는 12월 착수해 2010년 완공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355억 원(올해 100억 원, 내년 255억 원 예정)을 투입, 지상 4∼5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지경부 홈페이지(www.mke.go.kr)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홈페이지(www.ddi.or.kr)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제약·바이오 수출 드라이브…정부·유관기관 'K원팀' 출범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8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9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