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대표 신재덕)는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심NDS는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정보보안시스템,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강화를 위한 시스템,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내부 인프라 환경 개선 등을 2개월 간 구축하게 된다.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은 개인정보의 인터넷 유출사고 증가와 외부로부터의 웹해킹 차단 및 내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보안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악성코드 및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체계화된 정보보호 관리 인프라 구축으로 우체국 금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재덕 농심NDS 대표는 “당사는 정보보호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본 사업의 성공적인 구축을 자신한다”며 “향후 보안분야에서 컨설팅, 시스템 구축, 보안관제에 이르는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세계 혁신병원 연합체 뜬다…미래 첨단병원 공동연구 시동
-
2
“설탕보다 10배 더 치명적”…의사가 경고하는 췌장을 망치는 음식, 뭐길래?
-
3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철회...“차기 총장 선임 때까지 직무 수행”
-
4
쎄트렉아이, 위성 임대 서비스 확대…지구관측 글로벌 시장 정조준
-
5
[HIMSS 2026]HIMSS 뒤덮은 '의료 AI'…빅테크 패권경쟁 '후끈'
-
6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반도체·AI 중심 4대 정책 제시
-
7
라면에 밥을 너무 말아먹고 싶다면?…내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이것' 넣어라
-
8
[HIMSS 2026]애플 부사장 “AI가 예방의료 앞당긴다…애플 생태계 의료 플랫폼으로 진화”
-
9
“연료 없이 하늘 난다”...포스텍, '전기제트엔진' 첫 실험 성공
-
10
4대 과기원 중심 '지역 AX 혁신 생태계' 구축…AI 인재·산업 동시 육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