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네트워크 카메라에 감지된 긴급상황을 휴대폰 메시지로 전송하는 보안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보안서비스는 가정에서 자녀의 귀가, 방문객 유무, 독거생활하는 부모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기업에서는 사업장의 운영 상황과 근태 상황을 파악하는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인터넷에 접속된 네트워크 카메라에 전원만 넣으면 열감지, 이상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미리 지정된 휴대폰 번호로 경고신호를 보낸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해부터 네트워크 카메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보안서비스를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