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는 2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M웨어 버추얼라이제이션포럼 2008’을 개최하고 데스크탑PC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토털 가상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마이크 클레이빌 VM웨어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최신 가상화 기술과 발전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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