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는 명지전문대학과 현장 실무형 네트워크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이오링크와 명지전문대학은 현장 실무에 맞게 맞춤형 네트워크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춰 기술 교육을 실시, 교육 과정 후 바로 네트워크 현장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기술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파이오링크는 네트워크 자격증 과정 및 재직자 향상을 위한 실무 인력의 전문가를 통해 L4∼7 스위칭 관련 교육 부분을 담당, 우수 기술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교육센터 수강자들은 네트워크 산업체 인사담당자의 면접을 통해 관련 산업체로 채용 추천 기회를 얻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
2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3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4
NC AI, 피지컬 AI '월드모델' 전담조직 신설…콘텐츠 AX와 병행
-
5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8
'다글로' 품은 LG 그램…인터넷 없이도 AI 받아쓰기·회의록 작성
-
9
[이슈플러스] AI 시대 새 경제 질서 '토큰 이코노미'가 뜬다
-
10
마이크로소프트, AI로 AI 공격 대비 '퍼셉션' 공개…“오픈AI·앤트로픽 앞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