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 샌디스크사의 인수 제안을 철회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개월간 샌디스크 인수를 위해 협상을 추진했으나 샌디스크의 거부로 협상에 진전이 없었으며, 최근 금융위기 등의 경영악화와 샌디스크사의 실적부진 등을 고려해 인수 제안을 공식 철회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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