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은 프로그램 오류 정적분석 시스템인 ‘스패로우’를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파수닷컴과 차세대시스템 정적분석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 스패로우를 통해 시스템 개발 시 프로그램 소스가 담고 있는 프로그램 실행 의미를 분석한다. 이를 기반으로 프로그램 내에 존재하는 치명적인 메모리 오류 들을 자동으로 검출하여 오류수정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개발 후 서비스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피해 및 손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