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대표 허영호)은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이 추진중인 ‘우정사업본부 LED조명기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연말까지 신축되는 우체국 3개소(부산 장림동·대전 가오동·대구 율하동)에 설치할 LED 조명을 공급한다. 사업 소요예산은 총 1억5000만원 규모로 건물 내외부 조명 623개와 LED 간판 3개 등을 납품할 예정이다. LG이노텍측은 “LED 칩 및 패키징 분야 기술 획득으로 전방산업인 LED 조명분야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2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3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4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5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6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7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8
삼성전자 “AI 응답속도 10배”…3D 적층 'zHBM' 승부수
-
9
애니캐스팅, 75억 투자 유치…반도체 유리기판 도금 시생산 라인 구축
-
10
호황 사이클 중턱?…韓 조선, 호황기 아직 남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