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는 21일 제63회 경찰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매일 밤 8시 특집물을 연속 방송한다.
먼저 20, 21일 6명씩 팀을 이뤄 좋은 성과를 내는 부산마약수사대 활약상을 담은 ‘마약 청정국을 지킨다-부산 마약수사대’를 방영한다. 22일에는 ‘한국의 CSI-국립과학수사연구소’ 편을 통해 서울 서래마을 프랑스 영아살해사건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조명할 예정이다.
또 23일 ‘나는 형사다-충북경찰서 강력계’, 24일 ‘미래의 경찰을 꿈꾼다-중앙경찰학교’ 편에 일선 경찰의 애로와 경찰학교생들을 소개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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