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는 21일 제63회 경찰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매일 밤 8시 특집물을 연속 방송한다.
먼저 20, 21일 6명씩 팀을 이뤄 좋은 성과를 내는 부산마약수사대 활약상을 담은 ‘마약 청정국을 지킨다-부산 마약수사대’를 방영한다. 22일에는 ‘한국의 CSI-국립과학수사연구소’ 편을 통해 서울 서래마을 프랑스 영아살해사건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조명할 예정이다.
또 23일 ‘나는 형사다-충북경찰서 강력계’, 24일 ‘미래의 경찰을 꿈꾼다-중앙경찰학교’ 편에 일선 경찰의 애로와 경찰학교생들을 소개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LG전자, AI 스마트홈 기기 공동 개발…도어락·보안 카메라 등 출시 추진
-
2
아이폰18 프로 '패닉풀'로 국내 1500건 교환…애플, 업데이트 후 교환·환불 제한
-
3
아이폰 듀오, 초기 물량 부족…한국도 '공급 지연' 우려
-
4
애플, 아이폰 듀오 전용 앱 접수 시작…폴더블 생태계 강화 시동
-
5
LTE 대역서 5G 기지국 쓴다…용도전환 제도 기반 마련
-
6
아이폰 감성 그대로 화면은 두 배로…'아이폰 듀오' 써보니
-
7
문체부, AG 선수단 환영 행사 …“끝까지 최선 다한 모습 감동”
-
8
케이블업계, 방발기금 취소소송 낸다…“수익·재정 고려하라는 법령 어겨”
-
9
美 제재에도 특허 협력…화웨이, 퀄컴과 5G·AI·컴퓨팅 상호 사용
-
10
[전파칼럼] AI와 양자컴퓨팅, 복잡한 전파설계 한계 넘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