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로 전날 미국증시의 폭락 여파가 16일 국내 주식시장에 고스란히 반영되면서 금융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100원 넘게 치솟았고, 주식시장도 100포인트 이상 폭락하면서 투자자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들었다. 증권사 객장을 찾은 투자자들이 하릴없이 떨어지는 주식시세판을 바라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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