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업체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고객이 TNT 배송시간 지정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세계식량기구(WFP)의 학교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2유로씩 기부하는 ‘배송시간 지정 캠페인’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으로 모은 기금을 전 세계 3억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NT 배송시간 지정 서비스는 고객이 요청한 익일 또는 가장 빠른 영업일 오전 9시까지, 오전 10시까지, 정오까지 배송하는 서비스 세 개로 구성됐다.
김종철 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2유로라는 작은 돈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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