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동차 부품업체인 포레시아 코리아(대표 이승규)는 15일 김문수 경기도지사, 장 막 아네뀌앙 포레시아 그룹 수석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에 화성시 장안단지에서 연구소 및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연구소 및 제조공장은 총 3200만달러의 외국인 직접투자(FDI)로 지어졌다. 연구소에는 배기가스 시스템 중 머플러 및 컨버터 생산을 위해 성능 테스트용 장비와 연구인력 40여명이 배치됐으며, 제조공장에서는 배기가스 저감장치인 머플러 및 컨버터 등이 생산된다.
프랑스 파리 인근의 낭떼르가 본사인 포레시아사는 세계 자동차 부품 업체 중 매출액 대비 9위로 배기가스 부품, 인테리어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인천=이현구기자 h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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