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 달러 환율 급락

 14일 원달러 환율이 속락하며 30원 떨어진 1208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오전 한때 1200원선이 무너지는 등 등락을 거듭했다. 서울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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