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보안솔루션업체 티에스온넷(대표 임연호)과 서버보안 제품인 레드아울에 대한 영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티에스온넷은 서버보안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국내 기업이며, 티에스온넷의 주력제품인 레드아울은 운용체계 보안시스템으로는 국내 최초로 국가정보원으로부터CC EAL 3+ 국제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3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4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
5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
6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22일 개막…글로벌 피지컬 AI 기업 집결
-
7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
8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9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
10
[CAIO 서밋 2026] 일하는 AI, 감독하는 인간… '호모에이전티쿠스'가 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