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부지 매각 대금 356억원 입금 완료. 매각 대금은 차입금 상환과 신사옥 이전, 신규사업 추진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2만주를 4억284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 취득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09년 1월 16일까지.
◇코아정보시스템 전 대표이사 최광훈 업무상 배임혐의 무혐의 처분.
◇나노마인 최대주주가 오정택씨로 변경. 오정택씨는 신규사업투자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사에 참여, 지분 14.74%(140만8500주)를 취득.
◇아이니츠는 수직축 풍력 발전기 제조업체인 독일 ‘어셉터(Axeptor) AG’사와 주력제품인 ‘AirVVin 버티칼’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생산권및 판매권을 독점 행사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
◇동양시스템즈는 3분기 342억8900만원 매출, 영업이익 18억5300만원, 순이익 14억200만원을 기록.
◇다날은 난수표를 이용한 온라인 인증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
◇비아이이엠티는 3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7.36% 증가한 7억9500만원을 기록. 매출액은 17.19%증가한 130억4400만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2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3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4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5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6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7
“보유세는 늘리고 ISA는 확대하고”…생산적 금융 위한 세제개편 논의 진행
-
8
디지털교과서 태블릿 650억 입찰담합 의혹…공정위, 4개사 제재 착수
-
9
'모두의 창업' 2차 9만명 몰렸다…1차보다 47% 늘어
-
10
美 연준, 3년 2개월 만에 금리 0.25%p 인상…트럼프 “1% 이하로 내려야” 강력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