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DHL에 지난해 10월 텍사스 듀크 지역에서 발생한 기차 탈선 사고로 자사의 게임콘솔 X박스가 분실된 것과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PC월드가 전했다. 당시 사고로 MS는 두 대의 컨테이너에 담겨진 2만1600대의 게임콘솔이 파손·분실되거나 물에 젖는 피해를 입어 200만달러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들 게임콘솔은 텍사스의 MS 사무실에서 캘리포니아를 거쳐 홍콩으로 배송될 예정이었다. 이정환기자, victo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로봇, 청소 시켰더니…테이블에 세정제 뿌리고 사람처럼 걸레로 구석구석 닦아
-
2
“전쟁 끝난다” 한마디에 유가 롤러코스터 급락…119달러 찍고 80달러대로
-
3
“배상하고 다시 공격 말라”…이란, 종전하려면 美·이스라엘 보장 요구
-
4
속보美 “전략비축유 1억7천200만 배럴 방출할 것”
-
5
국가 안 불렀다 '처형 위기'…트럼프 “이란 여자축구팀 망명 받아라”
-
6
유가 100달러 돌파에 뉴욕증시 '패닉'…다우 올해 최저, 3대 지수 일제 급락
-
7
속보트럼프 “원유 공급 해치면 이란 더 강하게 타격”
-
8
유가 급락·전쟁 종식 기대감…뉴욕증시 일제히 반등
-
9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美서 '3D 프린터 주택' 첫 완공
-
10
초파리 뇌를 컴퓨터에 복제…스스로 신호 보내 가상의 초파리 몸 움직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