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대표 변보경·조영천 www.kolonbenit.com)는 선창산업(대표 정연준)과 자체 개발한 IFRS 솔루션인 ‘베니트시그마(BenitSigma)’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ERP본부 최형묵 본부장은 “선창산업의 베니트시그마 도입은 향후 대외 고객을 타깃으로 한 IFRS 솔루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고무적”이라며 “많은 잠재 고객들이 데모, 설명회 등을 통해 베니트시그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선창산업은 1959년 설립된 이후 국내 목재산업을 선도해 온 주권상장법인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은 1229억원을 기록했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3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4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
5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
6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22일 개막…글로벌 피지컬 AI 기업 집결
-
7
[CAIO 서밋 2026] 일하는 AI, 감독하는 인간… '호모에이전티쿠스'가 온다
-
8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9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
10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