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소장 김춘희)는 9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를 비롯한 11개 단체와 불법·불량 방송통신기기를 근절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파연구소는 소비자단체들과 함께 불법·불량 방송통신기기 유통시장 감시·제보·단속 등 사후관리 업무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협력 단체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한국YMCA, 한국소비자연맹,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소비자교육원, 대한YWCA연합회, 녹색소비자연대, 대한주부클럽, 한국소비자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원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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