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신재철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이 미국을 방문, 우수인재 확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방미 첫날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LG CNS CEO 강연회는 하버드, 콜롬비아, MIT 등 미국 동부지역 유수 대학의 석박사와 MBA 유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재철 사장은 “LG CNS는 고객에게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글로벌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해외 인재들과 만남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회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른 전문인력 필요와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ERP 분야 등의 우수 인재 충원을 위해 올 하반기에 해외를 포함, 신입 및 경력사원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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