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단독 후원하는 노벨박물관의 세계 투어 전시회인 ‘알프레드 노벨:혁신의 네트워크(Alfred Nobel:Networks of Innovation)’ 개막 행사가 6일(현시지각) 프랑스 파리의 과학 박물관 팔래스 드 라 데코베르트(Palais De la Decourverte)에서 열렸다.
노벨 재단 산하 박물관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노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올해부터 2010년까지 전 세계 4개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파리 전시는 올 상반기에 개최된 두바이에 이어 2회째 전시이며, 7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기술(Technology), 혁신(Innovation), 기업가(Entrepreneur),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을 주제로 열린다.
권계현 삼성전자 상무는 “세기의 혁신가로 인정받고 있는 노벨의 전시를 후원함으로써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소화가잘되는우유 디저트' 4종 출시
-
2
올리브영, 무인 스마트 보관함 '픽업락커' 시범 도입…오늘드림 서비스 확대
-
3
아성다이소, 다이소몰 가을 신상 200여종 선봬
-
4
세븐일레븐, “편의점 치맥으로 아시안게임 응원하자” 프로모션 실시
-
5
롯데하이마트,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도난·분실 케어까지
-
6
“몬치치가 아이스크림에 쏙”…배스킨라빈스, 카라멜 신제품 출시
-
7
네이버벤처스, 美 '포지트론 AI'에 신규 투자…성장 단계 스타트업 본격 발굴
-
8
네이버, 성인용품까지 쇼핑 제품군 확대…CBT 돌입
-
9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
-
10
CU, 한국조리과학고 경연대회 수상작 간편식 순차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