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중태, www.initech.com)은 브로드앤TV(舊 하나TV)를 이용한 TV뱅킹 서비스를 기업은행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니텍은 이번 기업은행 TV뱅킹 서비스 제공을 계기로 메가TV와 브로드앤TV를 모두 TV뱅킹 서비스 채널로 확보하게 됨으로써 TV뱅킹 서비스 분야에서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니텍은 지난 2006년 KT IPTV 1차 시범 서비스를 통해 신한은행 TV뱅킹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후 메가TV를 통해 신한, 우리, 기업, 농협, 우체국 등 국내 5개 은행의 TV 뱅킹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IPTV를 이용한 국내 TV 뱅킹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니텍의 TV뱅킹 서비스는 게이트웨이 형태로 각 금융기관들이 플랫폼의 구분 없이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고했으며, 그동안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통해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기관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한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3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4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
5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
6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22일 개막…글로벌 피지컬 AI 기업 집결
-
7
[CAIO 서밋 2026] 일하는 AI, 감독하는 인간… '호모에이전티쿠스'가 온다
-
8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9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
10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