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 대표 류필구)이 국민은행의 차세대시스템 EDW 및 경영정보시스템 프로젝트 부문 스토리지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정보계 및 계정계 시스템 구축 등 7개의 단위 프로젝트로 구성돼 2010년 2월에 완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국민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올해 실시된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중 2번째로 큰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주목을 끌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관계자에 의하면 “올해 실시된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는 하나은행이 약 1천 테라급으로 가장 컸으며 국민은행은 약 500테라급 규모로 2번째로 큰 프로젝트에 꼽힌다”며 “올해 가장 큰 규모 1, 2위를 모두 효성인포메이션이 차지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공급하게 될 히타치 USP V 스토리지 플랫폼은 EDW/통합DM 프로젝트와 경영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부문에 적용될 예정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향후 계정계 및 정보계 업그레이드 등 전방위의 IT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금융권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중심의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 수주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3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4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
5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
6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22일 개막…글로벌 피지컬 AI 기업 집결
-
7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
8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9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
10
[CAIO 서밋 2026] 일하는 AI, 감독하는 인간… '호모에이전티쿠스'가 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