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미국 법인인 NHN USA의 신임 대표에 윤정섭 전 NHN USA 사업부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남궁훈 전 대표는 북미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기로 했다.
NHN은 이번 신임 대표 선임과 관련, 본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보다 유연하고 체계적인 사업 전개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윤정섭 NHN USA 신임대표는 197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SIS코리아 및 소니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등을 거쳐 지난 2004년 NHN에 신규 게임사업 팀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NHN USA 퍼블리싱 사업 그룹장을 거쳐 최근까지 NHN USA ijji.com 사업부장을 역임해 왔다.
김순기기자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