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의 합병과 관련 긍정적 영향이 많을 것으로 분석했다.
권성률 애널리스트는 양 사 사이에 중복되는 제품이 없어 인위적인 제품 조정을 할 필요가 없고, 전방산업이 휴대폰, 디스플레이에 집중되어 있어 보유기술간 시너지 창출로 중복투자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고객사 입장에서는 휴대폰, 디스플레이 부품의 원스톱 채널이 만들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반면 합병회사도 여전히 모듈성 제품 의존도가 높다라는 점은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2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3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4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5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6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7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8
삼성전자 “AI 응답속도 10배”…3D 적층 'zHBM' 승부수
-
9
호황 사이클 중턱?…韓 조선, 호황기 아직 남았다
-
10
애니캐스팅, 75억 투자 유치…반도체 유리기판 도금 시생산 라인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