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남중수 사장 출국금지 설과 관련,당혹한 가운데 사실을 확인하느라 분주하다.
30일 관련 업계 사이에서 검찰이 KTF 조영주 전 사장의 납품비리와 관련 남중수 KT 사장에게 출국금지를 내렸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
이와 관련 KT는 “아직 검찰로부터 통보를 받은 바가 없다”,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여러 루트로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며, 정황상 검찰이 남중수 사장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지는 않은 것 같다”며 “KTF 사태와 관련 KT로 검찰의 수사가 공식적으로 진행된 것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 몇 몇 언론은 검찰이 KT 및 KTF의 납품업체들로부터 남중수 사장의 차명계자에 수천만 원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 출국금지와 함께 계좌추적에 나섰다고 보도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과기정통부, “티빙 정보유출 중대사고”…민관합동조사단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