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지원방안이 관계 부처 및 당정 협의를 거쳐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발표된다.
29일 유재훈 금융위원회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가능한 한 빨리 발표한다는 방침”이라며 “7개 관계기관 및 여당과의 협의가 필요해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안에는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와 한나라당은 내달 2일 당정협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유 대변인은 금산분리와 관련 “당초 이번 주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현 시점으로 봐서는 금주 중에 당정 협의가 어려워 보인다”며 “다음 주 당정 협의를 거쳐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광우 금융위원장이 참석하는 중국 투자설명회(IR)은 내달 22일로 예정돼 있다”면서 “중동 IR는 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같은 달 30일과 31일은 국제증권감독자회의에도 전 위원장이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