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업체 DHL코리아(대표 크리스 캘런 www.dhl.co.kr)은 25일 디지털인쇄 전문업체인 타라그래픽스(대표 강경중)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서울 내 12개 타라그래픽스 지점에서도 1주일 24시간 내내 DHL 특송서비스를 접수할 수 있다. 기존의 접수처에 더해 DHL은 서울 내 총 24개를 보유하게 된 것.
크리스 캘런 사장은 “DHL 코리아는 그 동안 고객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센터를 비롯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자 노력했다”며 “고객들의 서비스 선택 폭이 넓어져 가장 편리하고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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