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 엔진개조 전문기업 이룸(대표 최경호 www.eroomkorea.com)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LPG포럼 전시회에 액상분사방식용 LPG 엔진 개조부품을 선보였다.
이룸의 제품은 경유차량을 LPG엔진으로 개조함으로써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게 한다. 이룸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LPG엔진개조 사업과 기술력을 소개함으로써 해외 바이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 LPG포럼은 세계 LPG 업계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업계의 지속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50여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대표자가 참가하는 국제 LPG 업계의 연례행사다. 올해는 세계LPG협회(World LP Gas Association)와 대한LPG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최순욱기자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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