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지난 8월 ‘2008 ARC어워드’에서 4년 연속 금상을 받은데 이어, 한국기업으로서는 역대 최대인 3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ARC 어워드(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매년 각 부문별 금상을 수상한 연차보고서만을 별도로 재심사해 시상식 당일에 대상(Grand Awards)을 발표해 오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상식에서 ▲<2008 Best of Korea> 부문을 비롯해 ▲<사진(Interior Photography)> ▲<인쇄 및 제작(Printing & Production)>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올 해 <인포메이션서비스>, <텔레커뮤니케이션>,
SK텔레콤은 “라이프온(Life On)이라는 콘셉트로 세계 각국 이동통신 이용자의 일상 생활을 통해 통신 서비스의 유용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통신기업 연차보고서의 새로움을 보여준 것이 유효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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