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는 인터넷 개인정보를 청소합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24일부터 한 달 동안 오랜 기간 방치한 인터넷 사이트 가입 정보(계정)를 쉽게 찾아 지울 수 있는 ‘개인정보 클린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 사이트(p-clean.kisa.or.kr)에서 본인 확인용 아이핀(i-PIN)을 발급받아 자신이 가입했던 웹사이트 목록을 열람한 뒤 탈퇴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선택하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처리해 결과를 알려준다.
SK텔레콤·KTF·LG텔레콤·KT·네이버·다음·피망·넷마블·G마켓·옥션·11번가·한국정보인증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서도 캠페인에 참여, 방치했던 개인정보를 없앨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