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마트는 다음달 26일까지 명품가구 및 인테리어 관련 제품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08 명품가구 아웃렛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혼수·주방·엔틱·모던가구 및 인테리어 업체 등 모두 5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명품가구의 대중화 확산에 기여하고 차별화된 인테리어 시장을 견인해 국내외 수출 시장의 판로 개척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람회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4층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전시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참가자들은 품목별로 30∼60%의 할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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