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 www.sinc.co.kr)는 신세계 이마트 여주물류센터에 시스코 IP 전화 겸용 무전기인 PTT(Push to Talk)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PTT 솔루션이 구축된 이마트 여주 물류센타는 축구장 10개를 합친 크기로 시간당 3만6천박스를 처리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이다. 이런 대규모에서의 작업장에서는 이동 근무자간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데 지금까지는 무전통신형태의 1:1 TRS(주파수공용통신)를 주로 사용했었다.
그러나 이번 이마트 물류센타에 구축된 시스코의 무선 음성/데이터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은 무전통신과 내선통화, 동보전송등의 기능을 지원, 업무 효율화를 극대화시켰으며 단말기 크기와 무게, 배터리 사용시간, 음영지역 통화불능 등의 문제가 대폭 개선됐다. 또 기존 웹폰보다 음성품질이 우수하고 유무선 통합 및 단말기간 무료 통화가 가능하며 전파사용료가 없을 뿐만 아니라 위치추적기능과 단말기에 따라 무선 인터넷이 가능해 문서확인, 검색 등 확장성이 뛰어난 우수한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세계I&C IT서비스사업부 김인섭 상무는 “미래지향적인 PTT IP전화는 UC(Unified Communication)로의 개념이 도입된 것으로 기술과 경제성, 편리성이 극대화된 우수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 이 장점을 살려 다양한 업체와 솔루션 구축에 대한 영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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