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주도한 차세대 네트워크(NGN) 기술 8건이 새로운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ITU연구위원회(위원장 김춘희)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통신표준부문(ITU-T) NGN 국제회의’에서 채택된 8개 국제표준안이 ITU 연구반 의견수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ITU-T는 내년 1월까지 4개월여간 연구반 의견을 수렴한 뒤 국제표준으로 권고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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