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주도한 차세대 네트워크(NGN) 기술 8건이 새로운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ITU연구위원회(위원장 김춘희)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통신표준부문(ITU-T) NGN 국제회의’에서 채택된 8개 국제표준안이 ITU 연구반 의견수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ITU-T는 내년 1월까지 4개월여간 연구반 의견을 수렴한 뒤 국제표준으로 권고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