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는 19일 백종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사회를 열고 김중태 이사를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중태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이니시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6월 이니시스가 모빌리언스의 2대주주가 되면서 모빌리언스의 경영에 참여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백종진 대표가 지난 3월 모빌리언스의 대표이사로 취임하기 前 회사에서의 배임, 횡령혐의로 18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함에 따라 사임서를 제출하였고,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빌리언스측은 김중태 신임 대표이사의 선임에 따라 이니시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더욱 강도 높게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결제상품과 원활한 자금 유동성 및 기술력을 고루 갖춘 통합 전자지불 회사로서의 비전을 실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