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이동통신 업체인 바르티 에어텔이 콘텐츠 및 관련 기술 개발에 44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바르티 에어텔은 이동통신 서비스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도의 휴대폰 인구는 현재 3억명이며, 2012년 7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통화 외 부가가치 서비스로 산업 성장을 이어가려는 시도로 보인다.
윤건일기자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