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이동통신 업체인 바르티 에어텔이 콘텐츠 및 관련 기술 개발에 44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바르티 에어텔은 이동통신 서비스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도의 휴대폰 인구는 현재 3억명이며, 2012년 7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통화 외 부가가치 서비스로 산업 성장을 이어가려는 시도로 보인다.
윤건일기자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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