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와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가 손잡고 전사적 차원에서 양사의 인프라와 기술을 통한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아이지에이웍스와 나스미디어는 지난 9일 ‘아이지에이웍스-나스미디어 전략적 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후 상호 보완적 관계에서 전사적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나스미디어는 아이지에이웍스가 가지고 있는 DIGA(Dynamic In-Game Ads)와 DAGA(Dynamic Around-Game Ads.) 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게임을 활용한 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게 된다.
아이지에이웍스는 나스미디어라는 온라인 광고대행업계의 대형파트너를 통해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레퍼런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나스미디어와 아이지에이웍스는 이번 전략적 제휴의 체결에 따라 아이지에이웍스의 미디어네트워크 상품에 대한 판매를 시작하며, 추가적인 제휴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양사 TFT를 조직하여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이지에이웍스와 나스미디어의 양사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해외 광고사업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6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
10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