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M프리 음원 유통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최근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디지털저작권관리(DRM)를 장착하지 않은(DRM프리) 음원 유통 모델이 생기면서 이것이 옳은 것처럼 인식되고 있는데 DRM프리도 결국 다양한 실험적 시도의 하나에 불과하다며. 신원수 SK텔레콤 뮤직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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